서문 | 그림, 스캔들의 거울
<낙원으로부터의 추방> • 마사초 | 스캔들의 열매
<무덤 속 그리스도의 시신> • 소 한스 홀바인 | 평범한 것의 스캔들
<옮겨지는 그리스도> • 폰토르모 | 인간적인, 너무나 인간적인
<우르비노의 비너스> • 티치아노 | 쾌락에 바치는 찬가?
<최후의 심판> • 미켈란젤로 | 알몸들 좀 가리시오
<성 마르코의 기적> • 틴토레토 | 새로운 길
<레비 가의 향연> • 베로네세 | 스캔들을 일으킨 ‘무대’
<성모의 죽음> • 카라바조 | 교리의 위반, 회화의 혁명
<수산나와 노인들> •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| 상처 입은 여인의 이야기
<야간 순찰> • 렘브란트 판 레인 | 제복 아래 감춰진 조롱?
<거울을 보는 비너스> • 디에고 벨라스케스 | 누드
<오달리스크> • 프랑수아 부셰 | 규방의 화가
<깨진 항아리> • 장 바티스트 그뢰즈 | 거짓된 순진함
<빗장> •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| 에로틱한 현기증
<악몽> • 요한 하인리히 퓌슬리 | 아름다운 어둠, 달콤한 공포
<마라의 죽음> • 자크 루이 다비드 | 영웅의 죽음
<다나에로 분한 랑주 양> • 안 루이 지로데 | 어느 화가의 복수
<옷을 벗은 마하> • 프란시스코 고야 | 여자라는 것
<테첸 제단화> 혹은 <산속의 십자가> •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
| 낭만주의의 첫 번째 스캔들
<아일라우 전투의 나폴레옹> • 앙투안 장 그로 | 슬픈 승리
<메두사 호의 뗏목> • 테오도르 제리코 | 스캔들의 연대기
<키오스섬의 학살: 죽음이나 노예로서의 삶을 기다리는 그리스인 가족들> • 외젠 들라크루아 | 전쟁의 저주
<오르낭의 매장> • 귀스타브 쿠르베 | 오직 사실만을
<이삭 줍는 여인들> • 장 프랑수아 밀레 | 소박한 사람들에 대한 경의
<터키탕> •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| 감각의 천국
<흰색의 교향곡 1번, 하얀 소녀> • 제임스 맥닐 휘슬러 | (비)순수한 회화
<풀밭 위의 점심 식사> • 에두아르 마네 | 젊음의 원천
<올랭피아> • 에두아르 마네 | 벌거벗은 회화
<잠> • 귀스타브 쿠르베 | 여성의 절대 권력
<노예 시장> • 장 레옹 제롬 | 평범한 범죄
<인상, 해돋이> • 클로드 모네 |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
<카페에서> 혹은 <압생트 한 잔> • 에드가 드가 | 불행의 기록
<습작, 토르소, 빛의 효과> • 오귀스트 르누아르 | 예술적 피부
캘커타 호에서> • 제임스 티소 | 여성의 몸
<롤라> • 앙리 제르벡스 | 새로운 낭만주의
<창부 정치> • 펠리시앙 롭스 | 순수와 돼지
<소파 위의 누드> • 귀스타브 카유보트 | 벌거벗은 진실
<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> • 조르주 쇠라 | 선언으로서의 회화
<백인 노예> • 장 쥘 앙투안 르콩트 뒤 누이 | 지나치게 아름다운
<그리스도의 브뤼셀 입성> • 제임스 앙소르 | 광인들의 카니발
<망자의 혼이 지켜본다(마나오 투파파우)> • 폴 고갱 | 밤의 공포
<침대에서, 키스> •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| 비참함을 잊기 위해
<바닷가 마을, 콜리우르 풍경> • 앙드레 드랭 | 색채의 향연
<거대한 나부> • 조르주 브라크 | 입체주의의 탄생
<갤러리에서의 폭동> • 움베르토 보초니 | 예술적 폭동
<검은 화병이 있는 자화상> • 에곤 실레 | 불안의 얼굴
<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no.2> • 마르셀 뒤샹 | 분해된 사람
<백인 여자와 흑인 여자> • 펠릭스 발로통 | 가치의 전복
<검은 사각형>, <검은 원>, <검은 십자가> • 카지미르 말레비치 | 회화의 혁명
<전쟁> • 오토 딕스 | 전쟁에 반대하여
맺음말 | 스캔들: 불확실한 미래
도판 크레딧
색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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